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2월27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아시아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속도가 둔화되는 가운데 프라다(1913:HK)는 험난했던 2025년을 지나 고급 소비재 시장 회복의 단서를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중국 사업이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시장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바클레이즈의 캐롤 마조(Carole Madjo)가 이끄는 애널리스트들은 1월 리포트에서 지난해 3분기 이후 이 지역의 럭셔리 업종 심리가 더 이상 나빠지지는 않는 등 안정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가시성은 여전히 낮고 소비자 신뢰는 취약한 상태라는 평가다.
프라다의 2025년 매출은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4.6%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