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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도 알리익스프레스와 협업…18일까지 '삼성전자 브랜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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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5만원 할인 쿠폰 및 타임 세일 제공
다양한 삼성 제품 특별 할인가로 구매 기회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알리익스프레스가 삼성전자와 함께 18일까지 '삼성전자 브랜드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4일 알리익스프레스는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과 '갤럭시 탭'으로 구성된 노트북 및 태블릿,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다양한 TV 라인업인 Neo QLED, QLED, Crystal UHD 제품, '비스포크 스팀' 로봇청소기와 '비스포크 제트' 무선청소기를 포함하여 청소기와 공기청정기, 마지막으로 세탁기와 건조기로 이뤄진 의류케어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알리익스프레스가 삼성전자와 함께 11월 18일까지 '삼성전자 브랜드데이'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알리익스프레스 제공]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K-베뉴에서 1000억원 상당의 쇼핑 보조금을 마련하고, 삼성전자 단독 브랜드 쿠폰으로 최대 35만원을 할인하며, 특정 금액대에 따라 최대 8만원의 카드 즉시 할인을 통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브랜드데이 기간 동안 일부 인기 제품에 대해 파격적인 타임 세일을 실시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는 "'삼성전자 브랜드데이'는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의 다양한 모바일 및 가전 제품을 매력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독특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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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이란 화물선 타격 후 억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 해군이 걸프 오만만에서 이란 국적 화물선 '투스카(TOUSKA)'를 공격 후 억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오늘, '투스카'라는 이름의 이란 국적 화물선이 우리의 해상 봉쇄를 뚫으려 시도했고, 그들에게 좋지 않게 끝났다"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에 따르면 투스카는 길이 약 274m(900피트), 중량은 항공모함에 버금가는 대형 화물선이다. 이날 미국의 해상 봉쇄선을 돌파하려다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스프루언스함에 의해 저지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스프루언스함이 오만만에서 투스카를 차단하고 정선하라는 공정한 경고를 보냈다"면서 "이란 선원들이 말을 듣기를 거부하자, 우리 해군 함정은 엔진룸에 구멍을 뚫어 그들을 즉시 멈춰 세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현재 미 해병대가 해당 선박을 억류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투스카가 과거 불법 활동 이력으로 미 재무부 제재 대상에 올라 있는 선박이라며 "선박을 완전히 확보했으며 현재 화물을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선박 억류 발표는 이란이 미·이란 2차 협상을 전격 거부한 직후 나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협상 대표단이 오는 20일 저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란 국영매체는 이란 측이 미국의 과도한 요구를 이유로 2차 협상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튱령.[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4.20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4-20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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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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