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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访】孔刘:《寂静之海》迈出"K-科幻"题材极具意义的第一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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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月7日电 由视频流媒体平台奈飞(Netflix)制作的韩剧《寂静之海》(又名《宁静海》)于去年12月24日播出,演员孔刘在剧中的表现令人印象深刻。

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对孔刘进行了专访,他表示:"《寂静之海》迈出'K-科幻'题材极具意义的第一步"。

演员孔刘。【图片=奈飞提供】

《寂静之海》是奈飞推出的韩国科幻悬疑惊悚剧,故事改编自崔恒墉导演2014年同名短篇电影,由崔恒墉与《胡萝卜小姐》、《非常母亲》的朴银娇编剧合作打造。此剧讲述2075年的未来,地球水资源几近枯竭,一群精英部队接到特殊任务前往被废弃的月球太空站上寻找神秘样本的故事。

就出演该剧的感受,孔刘说:"《寂静之海》对我来说是个比较困难的挑战。演员们不仅需穿着沉重的宇航服,还要诠释从高处落下后的动作戏,现在回想起来确实很辛苦(哈哈)。过程虽然如此,但我对结果十分满意。可以说这是韩国首部宇宙科幻剧,从这点来看具有重要意义。"

剧中,孔刘饰演宇宙探测队队长韩允才。《寂静之海》虽为科幻剧,但孔刘却认为是部"人文剧"。"我一直认为《寂静之海》是部人文剧,因此才决定出演。拍摄过程中认为人类应保护环境,也要抱有敬畏之心,个人的信念十分重要",他说。

演员孔刘。【图片=奈飞提供】

电视剧让孔刘思考许多,包括"人们为了在几近枯竭的环境下生存,是否要牺牲他人"这一问题。这也是部让人们反向思考的电视剧,即人们为了生活便利所创造的科学技术反而会对环境造成伤害。

孔刘表示,电视剧具有讽刺意味的是,科技的发展反倒污染了环境。有的技术可以成为人类的希望,有的则是人们不能触碰的禁忌。虽然科学技术的发展造福人类,但也有可能被这项技术所吞噬,这便是《寂静之海》的魅力所在。

作为韩国鲜有的科幻题材电视剧,《寂静之海》制作之初就引发各界高度关注。但播出后,缓慢的叙事手法让观众对该剧的态度"冰火两重天"。

孔刘谈了自己的想法,他说:"我曾预想过许多思考这部作品的观点。如果观众们期待的是广阔宇宙和剧情紧张刺激,当然会对该剧感到失望,也会提出一些科学依据;《寂静之海》虽不属于前者,但创作团队考虑现实层面做了最明智的选择。虽有许多不足之处,但仍为未来科幻题材作品的发展提供了无限可能,具有十分重要的意义。"

演员孔刘。【图片=奈飞提供】

孔刘补充道,这部作品今后将成为其他团队参考、吸取经验的基石,因此对拍摄《寂静之海》感到自豪。对于鲜少拍摄科幻题材作品的韩国而言,既是优秀尝试,亦是迈出的第一步。

孔刘与奈飞有着不可分割的缘分。他除了出演《寂静之海》,还曾在引发全球轰动的电视剧《鱿鱼游戏》中客串饰演"引君入瓮"的游戏邀请人。

对于是否将参加第二季拍摄,他表示:"黄东赫导演目前还没有透露任何细节,我是一个不论何时、不论是否有很深交情只凭剧本判断是否出演的人(哈哈)。如果选择去年做的最对的事,非客串《鱿鱼游戏》和主演《寂静之海》莫属,这两部作品反而让我学到许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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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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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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