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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7일 흐리고 '선선'...경북내륙 일교차 커

  • 기사입력 : 2021년09월26일 20:46
  • 최종수정 : 2021년09월26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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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와 경북은 27일 대체로 흐리겠고 낮 기온이 25도 내외를 보이며 비교적 선선하겠다.

또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가을바람에 익어가는 콩밭. 2021.09.26 nulcheon@newspim.com

대구와 경북의 이날 아침기온은 대구가 16도, 경북 안동은 14도, 포항 19도, 울릉·독도는 17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가 24도, 안동 23도, 포항 24도, 울릉·독도 22도로 관측됐다.

대구·경북권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27일 우리나라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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