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공관위가 12일 4개 재보궐선거구 후보 공모에 13명 신청 결과를 발표했다.
- 인천 계양을 2명, 아산을 2명, 평택을 4명, 안산갑 5명이 각각 신청했다.
- 13일부터 서류 심사 착수하며 경기지사 2명 접수, 전북지사 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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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추가 공모에 조광한 최고위원과 비공개 1인 접수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인천 계양을·충남 아산을·경기 평택을·경기 안산갑 국민의힘 후보자 공모에 총 13명이 신청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9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공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를 공개했다.

인천 계양구을에는 심왕섭 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당대표특별보좌역과 박상군 전 22대 총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신청했다.
충남 아산시을에는 김민경 (83년생) 국민의힘 맘편한특별위원회 간사와 신수정 충남도당 교육특별위원장이 신청했다.
경기 평택시을에는 강정구 전 평택시의회 의장, 유의동 전 의원, 이병배 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이재영 전 의원이 신청했다.
경기 안산시갑에는 김석훈 전 안산시의회 의장, 이기학 전 국민의힘 상록갑 당원협의회 위원장, 장성민 전 의원, 한갑수 전 안산시의회 의원, 허숭 전 안산도시공사 사장이 신청했다.
공관위는 오는 13일부터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밀한 서류 심사에 돌입하며, 이후 순차적으로 면접 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지사와 전북지사에 대한 후보 추가 공모 결과 경기지사 후보에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비공개 1인, 총 2인이 접수했다. 전북지사 후보에는 접수자가 없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