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수인선 개통 1년, 위상 달라진 서수원…동서남북 잇는 수원 철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색역·오목천역 교통 편의 높아지고 상부공간 공원화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서수원이 낙후지역이라는 말은 옛말이 됐다. 지난해 25년 만에 완전 개통한 수인선 구간 중 경기 수원시 구간이 지하화되면서 상부공간을 시민들이 자유롭게 산책로로 이용하고 있는 덕분이다. 12일 수인선 수원 구간 개통 1년을 맞아 편리해진 서수원의 교통과 수인선 상부공간을 확인해본다.

지난해 9월10일 수인선 개통식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이 수인선 열차를 탑승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2021.09.12 jungwoo@newspim.com

수원과 인천을 잇는 수인선은 역사의 궤적을 따라 달렸던 열차다. 1995년 12월 31일 한대앞~수원 간을 마지막으로 수인선은 멈췄다. 개통 58년 만이었다.

이후 수인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으로 일반 전철로 추진된 수인선은 단계별 개통으로 다시 수도권 서남부를 연결하고 있다. 수인선은 △1단계 2012년 6월 30일 오이도~송도 구간 △2016년 2월 27일 송도~인천 구간 △2020년 9월 12일 수원~한대앞 등의 순으로 순차적으로 개통하며 25년 만에 완전히 부활했다.

◆오목천역·고색역 등 편리해진 서수원

지난해 9월 12일 운행을 시작한 수인·분당선은 수원시민들의 교통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 우선 분당선과 직결되면서 시민들이 안산과 시흥을 거쳐 인천으로 가거나 용인과 성남을 거쳐 서울로 진출하는 새로운 루트를 만들었다. 개통 이전에 수원에서 인천으로 이동하는 데는 90분이 걸렸는데 수인선은 이를 70분으로 대폭 단축했다.

특히 수인선 수원 구간에는 고색역과 오목천역이 신설돼 철도 이용에 소외됐던 서수원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였다. 수원시의 경계지역인 오목천역 인근에서 수원시 중심부인 수원시청 인근으로 오려면 버스로 환승까지 해 40분이 걸렸으나 현재 수인선을 이용하면 11분 만에 수원시청역에 도착한다. 시간을 잘 맞추면 30분 가까이를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수인선 고색역 광장에서 상부 공원이 연결돼 있는 모습. [사진=수원시] 2021.09.12 jungwoo@newspim.com

서수원 권역의 교통편의를 높인 수인선은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이용객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우선 '고색골'이라 불리던 마을 이름을 딴 고색역은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덕분에 개통 후 지난 7월 말까지 11개월간 누적된 승하차 인원이 176만여 명에 달한다. 첫해인 2020년 일평균 4438명(승차 2240명, 하차 2198명)이었던 이용객 수가 올해는 5998명(승차 3046명, 하차 2952명)으로 대폭 늘었다. 인근에 위치한 수원델타플렉스 근무자들이 편리하게 출퇴근하는 데 도움을 준다.

수인·분당선 수원 구간의 마지막 역사인 오목천역은 같은 기간 129만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이용객 수는 2020년 일평균 3562명(승차 1860명, 하차 1702명)에서 올해는 4226명(승차 2192명, 하차 2034명)으로 20%가량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수원시 외곽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다소 불편한 지역이었으나 수인선이 생기면서 인근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등 학생들의 이동 편의가 높아졌다.

◆수인선 지하화 상부공간, 주민 쉼터가 되다

수인선 수원 구간은 서수원권 주민들에게 이동의 편리성뿐 아니라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수원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수인선 수원시 구간의 지하화를 추진, 2013년 3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수인선 제2공구 수원시 구간 지하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1920억 원의 시 예산을 투입하는 결단을 내렸다.

수인선 오목천역에서 협궤터널 방향으로 옛 철길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2021.09.12 jungwoo@newspim.com

덕분에 수인선 수원 구간 지하화로 상부공간에는 '기찻길' 대신 '사람길'이 생겼다. 지하에 건설된 수인선 상부공간은 공원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환원된 것이다. 고색동에서 오목천동으로 이어지는 3.5㎞ 구간이 길게 연결돼 선형으로 끊기지 않고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수인선 하늘숲길'이 됐다. 올해 말 준공이 예정돼 있으나 현재도 시민들이 산책 등으로 이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수인선 하늘숲길은 이팝나무, 왕벚나무, 대왕참나무, 느티나무, 메타세쿼이아, 억새 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심어 도심 속 숲길을 재현했다. 옛 철로를 활용해 독특한 경관을 연출하고 곳곳에 가미된 고즈넉한 풍경이 마음을 편안해지게 하는 곳이다. 산책로 곳곳에 쉼터와 소규모 광장 등이 마련됐고 자전거도로도 잘 연결돼 시민 누구나 철길이었던 공간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고색역 상부 광장에서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던 한 주민은 "주변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별로 없어 아쉬웠는데 광장이 생겨 안전하게 놀 수 있게 됐다"며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 산책을 할 때도 수인선 상부공간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돼 거주 만족도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주민 편익을 위한 수원시 노력은 계속된다

수원시는 수인선 상부 공간을 공원화하면서 주민편익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려를 가미했다.

대표적인 것이 협궤터널이다. 수인선이 통과하던 189m의 협궤터널은 수원시와 화성시의 경계에 위치한다. 국내에 현존하는 유일한 협궤터널로, 보존 및 활용 가치가 높다는 점에 주목한 양 도시는 시민들이 왕래할 수 있는 보행터널로 재탄생시켰다. 터널 내부에 수원시와 화성시의 경계점을 표시해 편의성과 역사성을 살린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또 수원시는 수인선 하늘숲길 구간 중 도로와 하천 등으로 단절된 구간에 보행입체시설을 설치해 끊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있다. 황구지천이 지나는 구간과 서부로로 단절된 길에 교량을 설치해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수인선 하늘숲길로 조성되기 전 수인선 협궤터널의 모습. [사진=수원시] 2021.09.12 jungwoo@newspim.com

오목천역에 설치된 환승주차장을 역사와 연결하는 통로를 추가로 만들어 인근 지역 주민들이 차량을 타고 지하철을 환승하러 왔을 때 외부로 나가지 않고 지하로 연결되도록 하는 공사도 마쳤다. 향후 환승주차장이 오픈되면 환승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수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앞서 지난 2018년 폐선된 세류삼각선을 활용해 설치한 세류삼각선 자전거도로도 수인선 하늘숲길과 연결되도록 했다.

특히 현재 3개 출입구가 설치된 고색역에는 4번 출입구를 추가로 설치하고 있다. 매송고색로 건너편으로 추가출입구를 신설하면 인근 주민들은 물론 주변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인선과 하늘숲길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3년여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설치되는 추가 출입구는 내년에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인선 수원 구간 상부 공원화로 조성된 하늘숲길이 시민들에게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하겠다"며 "앞으로 수원발 KTX, GTX-C노선, 동탄인덕원선까지 개통되면 수원은 동서남북을 잇는 철도망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ungw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