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8일 에이티즈 신규 앨범 기념 팝업스토어 운영을 밝혔다
- 팝업스토어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강남점에서 앨범 전시와 체험을 진행한다
- 앨범 5종과 공식 굿즈를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한정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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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글로벌 K팝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신규 앨범 발매를 기념한 단독 팝업스토어를 열고 젊은 고객층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 1층 포켓가든에서 에이티즈 미니 15집 'GOLDEN HOUR : Part.6'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약 30평 규모의 행사장은 새 앨범의 콘셉트를 반영한 전시 공간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의 이미지와 앨범 아트워크를 활용한 포토존과 체험형 게임존도 마련된다.
팝업에서는 총 5가지 버전의 앨범과 파우치, 머플러, 키링 등 공식 굿즈 6종을 판매한다.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아크릴 키링을 증정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한정 포토카드와 엽서 등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K팝·캐릭터 관련 팝업스토어의 20~30대 고객 비중은 절반을 넘었다. 백화점이 팬덤 콘텐츠를 활용해 젊은 고객 유입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에이티즈의 새 앨범 발매에 맞춰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