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리테일은 5일 미디어나눔버스 운영 10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 미디어나눔버스는 올해 말까지 전국 2만3000여명에게 교육을 제공할 전망이다
- AI·VR 등 신기술 체험을 도입하며 올해 누적 660회 운영이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GS리테일이 지원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가 운영 10년째를 맞았다. 올해 말까지 전국 2만3000여명에게 미디어 교육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GS리테일은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미디어나눔버스가 올해 말 누적 660회 운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디어나눔버스는 방송 장비를 갖춘 차량이 전국 학교와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미디어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GS리테일은 2016년 차량 제작에 4억원을 지원했으며 2017년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올해까지 누적 운영비 지원액은 3억1500만원이다.
초기에는 울릉도와 강원 정선 등 도서·산간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했으나 이후 수도권 학교와 도서관, 복지시설 등으로 방문 지역을 확대했다.
교육 내용도 TV 뉴스 제작과 라디오 방송, 더빙 체험에서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 신기술 체험으로 넓어졌다. 지난해 시범 도입한 AI·VR 교육은 올해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참가자 약 2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100점 만점에 평균 92.2점을 기록했다.
배재성 GS리테일 사업지원본부장은 "지난 10년간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며 미디어 교육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