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GF리테일은 8일 겨울 맞이 치즈 간편식을 출시했다
- CU는 치즈 소스 딥핑과 치즈 멜팅 시리즈를 선보였다
- 전자레인지 조리용 치즈 냉장 HMR도 함께 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편의점 CU가 겨울철을 맞아 치즈를 활용한 간편식 신제품을 선보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치즈 소스에 찍어 먹는 '딥핑 치즈'와 녹아내리는 치즈의 풍미를 강조한 '멜팅 치즈' 등 두 가지 콘셉트의 간편식 시리즈를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다.
딥핑 치즈 시리즈는 매콤한 음식에 할라피뇨 체다치즈 소스를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은 '딥핑 치즈 맵닭강정'과 '딥핑 불제육김밥' 등이며 치킨버거와 주먹밥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멜팅 치즈 시리즈는 모짜렐라와 체다치즈를 활용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멜팅 체다치즈 불닭' 김밥과 '멜팅 통모짜떡갈비버거', '멜팅 치즈 김피탕' 등을 선보인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장 가정간편식(HMR)도 출시한다. 비프치즈그라탕과 맥앤치즈피타, 더블치즈맵볶이, 치즈폭탄핫도그 등이 대표적이다.
김배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치즈는 다양한 식재료와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 재료"라며 "앞으로도 계절 수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