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응팔)' 박보검 “앞으로 저와 덕선이”…혜리 “왜 울어?” 스킨십도 척척
[뉴스핌=대중문화부]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가 종영 후에도 숱한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 혜리와 박보검 커플의 종영 인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응답하라 1988’ 측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굿바이, 응답하라 1988’ 마지막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박보검은 “시청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저와 덕선이”라고 말하다 감정이 북받치는듯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혜리는 “왜 울어?”라며 극중 덕선의 모습처럼 박보검의 뺨을 어루만지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앞으로도 ‘응답하라 1988’ 꼭 기억해주시고 덕선이 잊으시면 안 돼요. 아시죠?”라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16일 18%의 시청률로 종영한 '응답하라 1988(응팔)' 팀은 지난 19일 오후 4박 5일의 일정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박보검, 혜리, 류준열, 고경표, 이동휘 등 ‘쌍문동 5인방’을 포함해 제작진, 배우들은 태국 푸켓에서 달콤한 휴가를 즐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