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한병도 "선거용 아닌 26조 전쟁 추경...10일 반드시 처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일 26조 추경안을 10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 여당 이견에도 민생지원금 등 신속 처리하고 국민 체감 조치 취하겠다고 했다.
  • 개헌안 통과 위해 국민의힘 설득하고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지지 입장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여야 시급성 공감"
개헌안 10표 부족...남은 시간 국힘 설득 최선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26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10일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여야가 위기 상황에 대한 시급성과 중요성을 공감해 추경안 처리에 합의한 만큼 여야 이견에도 신속히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여야 간 이견이 있지만 여당에서는 민생 문제나 나프타, 비축유, 민생지원금은 꼭 진행돼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국민의힘과) 조율을 잘 마쳐서 완벽하게 추경안을 처리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9 mironj19@newspim.com

한 원내대표는 선거용이라는 야당의 주장을 일축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에서 '민생지원금은 선거용'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며 "현재는 전쟁 추경이지 선거용 추경은 아니다. 정부는 추경안에 있어 어느 하나 선거용이라든지 허투루 예산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발의한 개헌안에 대해 "(국회 의결을 위해선) 지금 10표 정도가 부족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국민의힘을 최대한 설득해서 통과시킬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는 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를 선언한 대구시장 선거에 대해 "특히 영남 지역을 보면, 여론조사 수치와 실제 민주당의 득표율은 다르기 때문에 결코 쉬운 선거는 아닐 것"이라며 "김부겸 후보는 총리 경험이 있고 대구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저희는 확신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부 다툼과 집안 싸움을 하다 보면,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전은 소홀히 될 수밖에 없다"고 국민의힘을 정면 겨냥한 뒤 "민주당은 과거에 무엇이 부족했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대구에 진심으로 다가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김 전 총리가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추진하는 데 대해 "대구 현실에 대한 판단으로 존중한다"면서도 "박근혜 정부의 명예 회복을 위한 조치라든지 이런 것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leej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