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미 상무부는 23일(현지시간) 11월 미국의 신규주택판매 건수가 49만건(연간 환산 기준)으로 한 달 전보다 4.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금융시장 전문가 전망치 50만5000건을 밑도는 수치다.
10월 신규 주택판매 건수는 49만5000건에서 47만건으로 수정됐다.
신규 주택 재고는 2.2% 증가한 23만2000채를 기록했으며 11월 판매 속도를 감안할 때 시장 공급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데는 5.7개월이 걸린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