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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더마 브랜드 '아데시' 안티에이징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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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사이언스는 5일 아데시 신제품 크림을 출시했다
  •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은 항산화·안티에이징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 식물성 레티놀·NMN 등으로 저자극 모공 개선 효과를 입증하고 향후 유통·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두 번째 신제품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ADESII)'의 두 번째 제품인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5월 출시한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에 이은 후속 라인업으로, 항산화 기반 안티에이징 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크림이다.

ADESII 베리펄바쿠치올네오크림 제품 이미지 [사진=한미사이언스]

제품에는 아데시의 시그니처 '펄 제형(Pearl Formula)'을 적용해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했다. 독자 원료인 'H-EGTI'를 기반으로 식물성 레티놀 성분인 바쿠치올과 엘더베리 추출물,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 등을 배합해 피부 자극은 줄이고 안티에이징 효과를 높였다. 

바쿠치올은 레티놀과 유사한 효능을 제공하면서도 피부 자극이 적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콜라겐 생성과 피부 턴오버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인체적용시험에서 모공 축소와 모공 부위 화장 끼임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저자극 및 민감성 피부 테스트도 완료했다.

아데시는 지난 5월 론칭한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한미약품의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항산화 기반 안티에이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아데시 공식몰에서 판매되며, 회사는 향후 유통 채널 확대와 제품 라인업 다각화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데시 브랜드 담당자는 "항산화 기반 안티에이징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피부 자극은 줄이고 효능은 높인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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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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