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지난달 미국의 내구재 주문이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했다고 미 상무부가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0.6% 감소했을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치를 웃돈 수치다.
내구재 주문은 기업 설비투자의 선행 지표로 여겨진다.
10월 내구재 증가율은 2.9%로 유지됐다.
항공을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주문(핵심 자본재 주문)은 11월 중 0.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핵심 자본재 주문이 0.5% 줄었을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핵심 자본재 주문 증가율은 1.3%에서 0.6%로 수정됐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