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대법원이 주정부들과 LCD 제조업체간의 가격 담합 배상 소송을 심리키로 결정했다.
28일(현지시간) 대법원은 미시시피주 등 13개주가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AU옵트로닉스 등을 포함한 제조업체들을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한 심리를 허가한다고 밝혔다.
이들 주정부들은 해당 업체들이 가격을 담합해 판매 가격을 올렸다며 이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