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일룸이 F/W 시즌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F/W 제품의 주제는 일룸 고유의 모던한 감성에 최근 들어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북유럽 풍의 디자인 감성이 더해진 따뜻한 모더니즘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거실장 '렌토' 시리즈는 원목 다리에 톤온톤(tone on tone) 컬러 매치로 빈티지룩을 연출한다. 톤온톤은 동일 색상이나 유사색상의 배색에 톤의 변화를 준 것이다.
슬라이딩 도어와 서랍으로 깔끔한 수납과 좁은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손잡이에 포인트 컬러를 줘 산뜻한 느낌을 준다.
'몰토' 시리즈는 몸통, 서랍, 포인트 수납박스의 톤온톤 매치에 전체적으로 무광 처리된 제품이다. 거실장 전면부의 정교한 곡선처리와 포인트 수납박스의 45로 만나는 모서리 부분이 모던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디테일을 살려준다.
소파 신제품 중 ‘로렐'은 천연가죽 마감에 오리털, 마이크로파이버가 혼합된 좌판으로 우수한 촉감과 착석감을 제공한다. '멜로즈'는 최고급 천연가죽, 오리털 좌판, 원목 다리를 통해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전한다.
'보네르' 소파는 바둑판 문양의 좌판과 스틸 소재의 다리가 특징이다. '자바' 소파는 전면과 후면의 컬러를 다르게 한 투톤 매치로 제작됐다. 1·3인용이 출시된다.
테이블 '로'는 크기에 따라 협탁, 티테이블, 다이닝테이블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테이블 '레아'는 아이보리 컬러의 깔끔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어디에나 어떤 제품과도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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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