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으며, 사인이 심근경색과 심장쇼크라는 것을 밝혀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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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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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화통신은 19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으며, 사인이 심근경색과 심장쇼크라는 것을 밝혀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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