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비난받던 中, 어느덧 美 이어 소프트파워 2위 국가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과거 '짝퉁 국가'라는 오명을 쓰던 중국이 세계 2위 소프트파워 강국에 올라섰다.영국의 컨설팅 기관 브랜드파이낸스가 매년 조사해 발표하는 글...
2025-02-2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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