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변신… "오랜 꿈 현실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전설 아사다 마오(34)가 선수 생활에 이어 지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아사다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025-06-13 11:3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