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전남에 최대 60mm의 비가 내리겠다.
2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이날부터 오는 3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내륙은 10~40mm, 전남 해안은 20~60mm다.
전남 남해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오는 4일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가시거리 1km의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일부 섬 지역에서는 200m 미만 수준으로 짧아지겠다.
최고 기온은 19~25도로 평년인 20~25도와 비슷하다.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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