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500m, 또 멈춰 선 메달 도전…최민정, 충돌로 준결선서 탈락[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밀라노에서 역대 첫 500m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이번에도 벽을 넘지 못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2026-02-12T21:10:00.000Z
[AI 투데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13일 주요 경기*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2026-02-12T20:56:00.000Z
한국 여자 컬링, 개최국 이탈리아 잡고 첫 승…6엔드 4점이 승부 갈랐다[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개최국 이탈리아를 잡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첫 승을 신고했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2026-02-12T20:51:00.000Z
'부상 투혼' 최가온, 한국 스키 첫 금메달…클로이 김에 극적 역전승[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인간이 만든 드라마가 이토록 극적일 수 있을까. 최가온(세화여고)이 부상을 털고 일어나, 마지막 단 한 번의 도전으로 한국 스키 역사를 새로...2026-02-12T20:11:00.000Z
"예상보다 낮은 점수"…차준환, 판정 논란에도 '정공법' 택한다[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차준환(서울특별시청)이 담담하게 속내를 털어놨다. 불만 대신 냉정, 변화 대신 완성도에 방점을 찍었다.차준환은 14일 오전 3시(한국시간...2026-02-12T19:41:00.000Z
미국 알파인 스키 존슨, 약혼반지로 '2관왕' 완성…연인 청혼에 '활짝'[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미국 여자 알파인 스키의 간판 브리지 존슨(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또 하나의 '링'을 손에 넣었다. 활강 금메...2026-02-12T18:47:06.000Z
'추모 헬멧' 헤라스케비치, 훈장 수훈…젤렌스키 "용기는 메달보다 값져"[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올림픽 무대에서 '추모 헬멧'을 쓰겠다고 고집하다 출전 자격을 박탈당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조국으로부터 훈장...2026-02-12T18:19:44.000Z
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10㎞ 자유형서 73위·80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표팀의 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여자 10㎞...2026-02-12T15:37:00.000Z
중심 무너진 모굴 정대윤, 1차 결선서 19위로 탈락[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간판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1차 관문을 넘지 못하고 대회를 마무리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2026-02-12T12:22:00.000Z
스켈레톤 정승기, 1·2차 주행서 공동 8위... 3위와 0.67초 차[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정승기(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1·2차 시기를 마친 가운데 중간 공동 8위에 자리...2026-02-12T11:53:00.000Z
통한의 7엔드... 여자 컬링, 첫 경기서 미국에 4-8 패배[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경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스킵 ...2026-02-12T11:16:00.000Z
'모굴 간판' 정대윤, 2차 예선 4위로 결선 진출[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간판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위기를 딛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선 무대에 올랐다.정대윤은 1...2026-02-12T10:39:47.000Z
IOC, '추모 헬멧' 강행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 결정[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추모 헬멧'을 착용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02-12T10:13:00.000Z
'안방 세대교체·수비 강화' 두 마리 토끼... 김형준의 이유 있는 발탁[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안방 세대교체'와 '수비력 보강'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결국 김형준(NC)을 선택했다. 한...2026-02-12T09:37:00.000Z
'28골 23도움' 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 구단 레전드 향해 걷는다[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소속팀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동행을 이어간다.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과의 재계...2026-02-12T08:22:0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