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선수보다 많이 번 캐디? 셰플러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독무대다. 메이저 2승을 비롯해 4승을 거둔 셰플러는 벌써 1920만 달러(약 ...
2025-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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