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조국 감정싸움에 멀어진 단일화...박민식·한동훈도 '마이 웨이'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격차가 크지 않은 3파전에서 2위와 3위의 후보 단일화는 승리의 보증수표라 할 수 있다. 양측의 지지세가 합해진다는 점에서 그만큼 승리 가능...
2026-05-07 13:12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