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국민의힘에 헌법 개정안 표결 동참을 촉구했다.
- 개헌 참여 찬성이 국민의힘 내란 반성 시작이라며 페이스북에 밝혔다.
- 국민의힘은 당론 철회하고 자유투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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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이 39년 만의 헌법 개정안 표결을 앞둔 7일 국민의힘에 표결 동참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개헌안 표결 참여 찬성이 국민의힘 내란 반성의 시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헌법이 새 옷으로 갈아입어야 할 때 갈아입지 못하면 결국 국민이 민주화 산물인 헌법의 최대 피해자가 된다"면서 "지금까지는 전면 개헌 추진으로 꼭 필요한 개헌이 번번이 무산됐지만 우원식 의장 안은 최소한의 단계적 개헌이며 국민투표법 개정으로 오는 지방선거 때 개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계엄내란 옹호세력이라는 비판을 듣기 싫으면 반대 당론을 철회하고, 당당하게 자유투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당(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이 공동 발의한 헌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