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1년 흔들리는 野…안철수와 소장파 릴레이 사과·지도부 '고심'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 1주년 공식 메시지를 두고 고심에 빠졌다. 이미 소장파 내에서 대국민 사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도부는 강성 지지층 여론...
2025-12-0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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