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25시] "연인은 키스·내란 맹신"…품격 잃은 국무위원들의 '위험한 입'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공직사회의 술 문화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광주의 한 소방서에서 여성 공무원이 직장 내 음주 강요에 시달리다 숨진 사건이 알려지면서 회식 ...
2026-06-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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