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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정원오 "서울시정 10년 심판" vs 오세훈 "정권 견제"…막판 표심 공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6·3 지방선거 하루 전인 2일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를 놓고 여야 후보가 서울 전역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정원오 더불...
2026-06-02 1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