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 첫 금메달' 최가온 뒤엔 신동빈 회장 있었다…300억 '통큰' 지원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최가온 선수의 동계올림픽 금메달 쾌거 뒤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의 10년 넘는 설상 종목 지원이 있었다. 롯데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를 맡은 ...
2026-02-13 14:3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