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31년째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구자용 회장 "올해 도약 기회"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E1은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26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2일 밝혔다.이로써 E1은 1...
2026-01-0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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