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를 가다] 하늘서 내려오는 물줄기 '황과수폭포'의 고장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서남부 내륙의 구이저우(貴州)성은 흔히 '산의 성'으로 불린다. 날씨는 흐린 날이나 비가 뿌리는 날이 많고 땅의 90%가 산지와 구릉으로...
2025-09-2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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