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혼을 던졌지만... 오타니, WS 4차전 6이닝 4실점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투혼(投魂)이었다. 하지만 무리한 강행군의 여파는 피할 수 없었다. 전날 신계의 활약을 펼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불과 몇 시간 뒤 선발투...
2025-10-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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