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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갑' 맞은 광주국세청, 새로운 도약 선언…김학선 청장 "맞춤형 세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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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개청 60주년' 기념식 개최
모범납세·세정협조자 18명 표창
"생업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개청 60주년을 맞은 광주지방국세청이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광주지방국세청(청장 김학선)은 국세청 개청 60주년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함께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 수상자들도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은 수상자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모범납세자 등 시상, 광주지방국세청장 축하 말씀 및 재정경제부 장관 치사 대독, 내빈 축사, 모범납세자의 수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정지원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광주지방국세청] 2026.03.07 dream@newspim.com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국가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1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학선 청장은 "올해로 이순(耳順) 나이가 된 광주지방국세청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맞춤형 세정지원을 실시함으로써 누구나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궁전제과 윤준호 대표는 소감 발표를 통해 "국민으로서 납세의무를 다하였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셨다"면서 기쁨을 표했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오른쪽)이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광주지방국세청] 2026.03.07 dream@newspim.com

아울러 행사장 입구에는 모범납세자의 사진과 회사명이 담긴 대형 포토존과 배너를 설치해 참석자들이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게 하고, 국악 그룹의 피날레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광주국세청 각 세무서에서도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 표창장 전수, 1일 명예 세무서장・납세자보호담당관(민원봉사실장) 위촉, 방문객 이벤트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각 관서 현관 내 게시판과 누리집에 모범납세자 명단과 공적 내용을 게시함으로써 모범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였다.

더불어 광주국세청장 명의로 관내 수상자 전원(91명)에게 성실납세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축하 편지와 모범납세자 우대 혜택을 안내하는 자체 제작 리플릿을 발송할 예정이다.

광주국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주지방국세청] 2026.03.07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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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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