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시대 클럽 이름은 '금란방'…금기 깨지고 웃음꽃 피어나는 곳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조선시대 클럽이 있다면 이런 모습일까. 은밀한 곳에서 금기를 깨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서울예술단 신작 창작가무극 '금란방'이 개막했다. ...
2018-12-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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