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합의서 서명 436건 누락...공정위, 경동나비엔에 과징금 5200만원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보일러 등 가정용 난방기기 제조업체 ㈜경동나비엔이 협력사에 부품 제조를 맡기면서 단가합의서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을 누락한 사실이 적발돼 공정거래위원...
2026-06-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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