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앞두고 직접 나선 삼성전자 투톱..."미래 경쟁력 지켜야"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 대표이사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이 장기화되고 있는 임금협상과 관련해 임직원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내고 "미래 경쟁력 손실이 없도록 책...
2026-05-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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