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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소득창출 최선"...서형호 충북농기원장 취임

기사입력 : 2021년07월01일 08:32

최종수정 : 2021년07월01일 08:32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제30대 서형호 충북농업기술원장이 1일 취임했다.

서 원장은 청주 출신으로 1993년 농촌진흥청 대구사과연구소 농업연구사로 공직에 입문했다.

서형호 충북농기원장[사진=충북도] 2021.07.01 baek3413@newspim.com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 총괄팀장,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03년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기후학적 적지 판정 기준'이라는 논문으로 농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과수분야 전문가다.

주요 저서로는 '과수학 총론'과 '기후변화시나리오 농업용 미래상세 기후정보' 등이 있다.

서형호 원장은 "혁신적인 농업연구와 기술보급을 통해 농업인 소득창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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