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자녀 기준 3명→2명 완화…저출생 대책 강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서울시가 16일 다자녀 기준을 2명으로 완화하고 3자녀 가정에 장기전세주택 최고 가점을 부여하는 등 다자녀 가구를 위한 경제적 지원을 중심으로 한 저...
2023-05-16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