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 폭행' 최재성 전 강북구의원 집행유예...심신미약 인정 안돼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자신보다 17살 많은 동장을 폭행해 재판에 넘겨진 최재성 전 강북구의원(40)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신순영 ...
2019-06-05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