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가 11일 광주 KIA전서 4-1로 이겼다
- 한동희가 6회 결승 만루포를 터뜨렸다
- 김진욱이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한동희의 결승 만루 홈런과 김진욱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3위 확정을 막았다.
롯데는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KIA는 3연승을 마감하며 시즌 78승 2무 63패가 됐다. 이날 패배로 3위 확정 기회를 놓친 KIA는 4위 LG 트윈스(78승 1무 64패)에 0.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두 팀은 12일 광주에서 시즌 최종 맞대결을 벌인다. 정규시즌 3위와 준플레이오프 직행팀도 이 경기에서 결정된다.
양 팀 선발 KIA 아담 올러와 롯데 김진욱은 나란히 5회까지 점수를 주지 않았다. 균형의 추는 6회초 기울었다.
2사 후 레이예스가 안타를 날렸고 나승엽이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2루수 김선빈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이어 고승민이 볼넷을 골라 2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타석에 들어선 한동희가 KIA 선발 올러의 시속 148㎞의 빠른 공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한동희의 시즌 24호 홈런이었다. 롯데는 단숨에 4-0으로 앞서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
이후 롯데는 9회말 1사 1, 3루 상황에서 김선빈에게 땅볼 타점을 허용한 것을 제외하면 점수를 주지 않았다. 이이무라 쇼타가 마지막 타자 김호령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4-1 승리를 지켰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김진욱은 6이닝간 84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9패)째를 거뒀다. 이날 등판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시즌 규정이닝(144이닝)도 채웠다.
롯데 타선에서는 한동희가 결승 만루 홈런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레이예스도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207안타까지 늘렸다. 단일 시즌 KBO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이다.
레이예스는 첫 타석 2루타로 시즌 206번째 안타를 기록했고 6회에는 다시 안타를 보태 207안타를 채웠다. 이날 대구 삼성전에서 1안타를 기록한 경쟁자 KT 최원준(205안타)과의 격차를 2안타로 벌렸다.
KIA는 에이스 올러는 5.2이닝간 96개의 공을 뿌리며 6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5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10패(11승)째를 떠안았다.
이제 KIA의 운명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로 넘어갔다. KIA와 LG는 12일 광주에서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걸린 사실상의 '3위 결정전'을 치른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11일 광주 롯데-KIA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