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램이 28일 한양대 기술지주회사서 투자 유치했다
- 크램의 잼플은 기업용 운동복지 통합 멤버십이다
- 크램은 고객 확보와 제휴 시설 확장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기업 웰니스 운동 복지 플랫폼 '잼플'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크램이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잼플은 기업이 임직원에게 다양한 운동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기업은 인원과 예산에 맞춰 운동 복지를 도입할 수 있으며, 임직원은 하나의 멤버십으로 제휴 시설에서 헬스, 필라테스, 요가, 수영 등 원하는 운동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임직원마다 근무지와 생활 동선, 선호하는 운동이 다른 점을 고려해 시설과 종목 선택권을 넓혔으며, 기업의 복지 운영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임직원은 잼플 앱에서 시설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으며, 기업 담당자는 전용 대시보드를 통해 이용 현황과 참여율을 확인하고 직원을 관리할 수 있다.
크램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기업 고객 확보와 제휴 시설 네트워크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임직원의 회사 및 주거지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운동 시설을 늘리고, 예약 서비스와 기업 관리 기능을 개선해 이용 이용 절차과 운영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김수민 크램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기업 웰니스 복지 사업을 확장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원들이 각자의 생활권에서 원하는 운동을 꾸준히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기업이 지원하는 운동 복지가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