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해상은 28일 신규 기업PR 광고를 공개했다.
- 이름에 담긴 소망을 평생 지키겠다는 뜻을 담았다.
-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동반자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정재 내레이션 참여…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서 공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해상은 이름에 담긴 소망과 기대를 평생 지켜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규 기업PR 광고 '이름 곁에 평생'편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평생 간직하는 '이름'을 소재로 삼았다. 이름에 한 사람의 삶을 향한 마음과 바람이 담겨 있다는 점에 주목해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평생 지키겠다는 현대해상의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광고에서는 배우 이정재의 목소리로 여러 인물의 이름과 그 의미를 차례로 소개한다. 평생 사랑하며 살길 바라는 '원사랑', 빛나며 살길 바라는 '이도윤', 나답게 살길 바라는 '나다은', 곱게 살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김꽃님' 등 다양한 이름에 담긴 의미를 보여준다.
현대해상은 '이름처럼 평생, 이름 곁에 평생'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고객의 생애 전반에서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전달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름에는 한 사람이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켜주는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