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는 28일 금강수계 공모서 13개 사업 111억원을 확보했다
- 햇빛소득마을 등 재생에너지 사업 12개가 청주·보은·옥천에 선정됐다
- 도는 주민참여 태양광으로 공동소득을 늘리는 사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2027년 금강수계 특별주민지원사업 공모에서 13개 사업, 111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8곳과 마을 단위 가구별 재생에너지 보급 1곳, 마을공동시설 재생에너지 보급 3곳, 영동군 심천면 노인복지회관 재건축 등 13개 사업이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이 청주 2곳, 보은 2곳, 옥천 4곳이며 마을 단위 가구별 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은 보은 1곳, 마을공동시설 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은 옥천 3곳이다.
영동에서는 노인복지회관 재건축 사업이 선정됐다.
2027년부터 주민지원사업에 재생에너지 사업이 포함됨에 따라 선정 마을에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발전수익을 공동소득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금강수계 특별주민지원사업은 금강수계관리기금을 재원으로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류 지역 주민들이 납부하는 물이용부담금 등을 재원으로 하며 올해 공모에는 금강수계 전체에 124억원이 지원된다.
충북도는 앞으로 진행되는 2027년 재생에너지 관련 추가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소득을 창출하고 그 수익이 다시 마을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