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스토 그룹이 9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 무센트 첫 매장을 열었다.
- 오픈 당일부터 소비자 발길이 이어지며 현지 관심을 확인했다.
- 연내 타이중·까오슝 추가 출점과 온라인 판매 확대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미스토 그룹이 K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무센트와 손잡고 지난 9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오픈 당일부터 많은 소비자가 매장을 찾으며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무센트는 '도전'을 의미하는 한자 '무'와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뉴욕의 센트럴 파크 등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로, 여성 고객 비중이 높으며 국내외 주요 패션 플랫폼에서도 검색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미스토 그룹은 연내 타이중과 까오슝에도 매장을 추가로 열고, 향후 자사몰과 쇼피 등 온라인 채널로도 판매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최근 준지에 이어 무센트를 대만에 연이어 선보이며 중화권 내 리테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미스토 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리테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중화권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