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 전액 지원·맞춤형 멘토링 제공…교육생 60명 선착순 모집
[서울=뉴스핌] 김상현 기자 = 상품은 준비했지만 온라인 판매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운영 중인 스토어의 매출을 높일 방법을 찾는 소상공인을 위해 성신여자대학교가 10월 실습교육을 연다. 성신여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단계별로 입문반과 심화반을 운영한다. 입문반에서는 온라인 스토어 개설과 상품 등록을, 심화반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장·경쟁사 분석,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노출과 매출 데이터 분석을 다룬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생 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 |
h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