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심화반 오프라인 실습…온라인 판로 개척·맞춤형 멘토링 지원
[서울=뉴스핌] 김상현 기자 =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소상공인을 위한 실전형 교육과정이 마련된다. 성신여자대학교는 오는 10월 온라인 스토어 구축부터 AI 기반 시장조사, 홍보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과 검색 노출 전략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입문반과 심화반 교육생 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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