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1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제논과 옵토닉스 등 2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 모두 일반상장 방식이다.
제논은 2017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다. 인공지능(AI) 통합 플랫폼 'GenOS'와 AI 컨설팅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지난해 매출은 117억4400만원, 영업이익은 7억200만원, 순이익은 11억3900만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옵토닉스는 2004년 설립된 정밀기기 제조업체로 링 레이저 자이로스코프(RLG)와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부품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한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256억300만원, 영업이익은 36억원, 순이익은 29억100만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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