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주시 박제홍·이윤·채승연이 16일 충북도 명장에 선정됐다.
- 세 명은 항공기 정비·세라믹·도자공예 분야 숙련기술을 인정받았다.
- 이동석 시장은 시제품·특허 지원으로 상용화를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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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에서 올해 충북도 명장 3명이 배출됐다.
충주시는 공군 제19전투비행단 박제홍 준위와 윤두리 도예공방 이윤 대표, 국원예가 채승연 대표 등 3명이 2026년 충북도 명장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충북도 명장은 숙련기술장려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기계설계·금형·소재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은 숙련기술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박제홍 준위는 항공기 정비·제작 분야, 이윤 대표는 세라믹 제조 분야, 채승연 대표는 도자공예 분야에서 전문성과 숙련기술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충북도 명장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과 도전"이라며 "지역사회 발전과 후진 양성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동석 시장은 "명장들은 지역 산업생태계 혁신과 발전을 이끄는 핵심 자산"이라며 "시제품 제작과 국내외 특허 지원 등 사업 상용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