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10일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선착순 계약을 진행했다.
- 단지는 평택 고덕 Abc-36블록 743세대 중대형 민간분양이다.
- 고덕신도시 배후주거지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c-36블록에 공급하는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잔여 물량 가운데 원하는 동·호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책정됐으며,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분양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1㎡, 총 74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전용 84㎡ 이상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배후주거지다. 단지 도보권에는 평택시청·시의회가 이전하는 행정타운(공사 중)과 국제교류단지가 계획돼 있다. 미국 워싱턴주 사립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은 평택시와 MOA를 체결하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통합 운영하는 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평택지제역에서 SRT를 이용하면 수서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수도권 전철 1호선(서정리역·평택지제역)과 평택고덕IC를 통해 서울·수도권 주요 거점으로의 접근이 가능하다. 향후 수원발 KTX, GTX-A·C 노선 연장(계획), BRT 노선(계획) 등이 확충될 예정이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로는 단지 옆 고덕8초(예정)를 비롯해 도보권 내 중·고등학교가 예정돼 있다. 단지 앞으로는 근린상업용지와 업무·의료용지가 계획돼 있다. 지구 내 문화공원(계획)과 함박산 중앙공원 등 녹지와 함께 평택 아트센터, 평택 박물관(예정), 평택 중앙도서관(예정) 등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설계는 4Bay 판상형 위주로 이뤄졌으며, 오픈발코니(해당 세대)가 적용됐다.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고, 지상 주차장을 두지 않아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주차공간은 세대당 약 1. 5대(근린생활시설 제외)를 확보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연습장, 실내탁구장, 남녀 구분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삼성물산의 홈 플랫폼 '홈닉'이 적용돼 스마트 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