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이 10일 로켓직구 신규 글로벌 브랜드 600여개를 입점시켰다.
- 건강식품부터 패션까지 직구 상품군을 넓히고 지역도 확장했다.
- 쿠팡은 해외 중소·중견 브랜드를 추가 발굴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은 올해 들어 로켓직구에 새로 입점한 미국·일본·홍콩 등의 글로벌 브랜드가 600여 개를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쿠팡은 건강식품과 가공식품, 농축산물, 뷰티, 패션 등으로 직구 상품군을 넓혔다. 2017년 미국 상품을 대상으로 로켓직구를 시작한 뒤 홍콩과 일본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미국 상품 가운데 올해 판매를 본격화한 제이큐디킨슨 솔트웍스는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7대째 소금을 생산해 온 200년 전통의 브랜드다. 쿠팡을 통해 최근 한국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미국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21세기 센트리는 쿠팡과 한국 소비자 수요를 겨냥한 브랜드 하트 앤 하베스트를 출시했다. 2025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제품 개발과 출시를 진행해 현재 상품군을 20여 개로 늘렸다.
일본 직구 상품에는 용각산 사탕과 모모야 고추기름, 큐피 마요네즈 등 식품을 비롯해 나데시코 케아나 라이스 마스크와 피노 샴푸 등 뷰티 제품이 포함됐다. 생활용품 브랜드 아이리스 오야마의 선반과 테이블, 물병, 캠핑 의자 등도 판매한다.
홍콩 직구 상품군에는 압타밀 분유와 스위스 식이 보충제, 바샤 커피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국내 일반 유통채널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중소·중견 브랜드를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와우회원은 로켓직구 상품을 1개만 주문해도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