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목림삼 자회사 신여목림삼전자가 7월7일 PCB 전 제품 가격을 10~15% 인상했다.
- 이번 인상은 6월12일과 6월17일에 이어 세 번째로, 원자재와 CCL 비용 급등 및 공급 부족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 PCB 수요와 가격 상승으로 1분기 목림삼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21.45%, 193.2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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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LED (발광 다이오드) 패키징 및 응용 제품의 연구개발 업체로 인쇄회로기판(PCB) 사업에도 관여하고 있는 목림삼(木林森·MLS 002745.SZ)의 100% 자회사인 신여목림삼전자(新余木林森電子)는 가격 인상 통지서를 발표하고, 2026년 7월 7일부터 전 제품군 PCB 가격을 10~15%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은 최근 들어 세 번째로 실시되는 것이다. 앞서 회사는 6월 12일 PCB 가격을 20% 인상했고, 이어 6월 17일 다시 10% 인상한 바 있다.
회사는 "업스트림 공급망의 유리섬유 원단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동박적층판(CCL) 원가가 지속적으로 큰 폭으로 오르고 있으며, 공급 물량도 부족한 상황"이라며 "제품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보장하고 시장의 수급 균형을 맞추기 위해 신중한 검토 끝에 이번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3분기와 4분기에는 기판 소재의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선급금을 지급한 고객에 대해서는 공급은 보장하지만 가격은 보장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PCB 수요와 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목림삼의 영업수익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7억2000만 위안과 4억19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45%와 193.26% 증가했다.

pxx17@newspim.com













